기록 Archive
아담 프리드먼
Adam Friedman
도심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정치 경제적 전략
Economic and Political Strategies for a Vibrant Urban Manufacturing Sector
뉴욕은 제조업자들이 사업을 하기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이다. 뉴욕의 증가하는 인구와 수요, 저렴한 주택의 부족, 약한 토지 정책과 제조업 분야의 비가시성은 종합적으로 도시의 제조업 지역을 약화시키고 제조업 일자리를 위협하는 부동산 압박을 증가시켰다. 그러나 뉴욕은 여전히 5,800개의 업체가 78,000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제공하는 활발하고 혁신적인 제조업을 지속하고 있다. 제조업의 지속적인 활기는 결속력이 강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산업생태계와 옹호자 커뮤니티 그리고 서비스 조직의 존재에 기인한다. 이 생태계들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업가를 유치하고, 산업을 재생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운영상의 이점들을 창출하며, 숙련된 인력과 시장에의 접근성은 뉴욕의 고비용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드는 것을 가능케 한다. 도심 제조업 활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 생태계를 보호, 강화하며 제조업이 커뮤니티에 뿌리내리게 돕는 토지이용 정책 등의 도시 정책들을 옹호하는 커뮤니티 그룹과 학교와의 긴밀한 연결 관계이다. 이러한 연대는 제조업 일자리가 정의롭고 평등한 도시 경제를 만드는 필수요소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New York is one of the most expensive cities in the world for manufacturers to do business. The growth in the City’s population and its popularity, its shortage of affordable housing, its weak zoning and the invisibility of its manufacturing sector combine to fuel real estate pressure that undermine the city’s manufacturing neighborhoods and threatens industrial jobs. But New York has a vibrant, innovative manufacturing sector. There are still 5,800 manufacturers employing 78,000 people, often in high-paying jobs. The continued vitality of manufacturing stems from the existence of strong, supportive ecosystems and a dedicated community of advocates and service organizations. These ecosystems continually attract entrepreneurs and renew the industries, create operating advantages that increase competitiveness, and provide the design talent, skilled workers and proximity to market that produce high value products that can survive in New York’s high cost environment. Also critical to the vitality of urban manufacturing is the infrastructure of community groups and schools that provide specialized services and advocate for policies, particularly land use policies, that protect and strengthen the ecosystem and that anchor businesses to their communities. This alliance is founded on realization that manufacturing jobs are an essential part of building a just and equitable urban economy.